[BTN뉴스] 산사에서 무용 창작‥5개국 예술가 대광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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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폴란드, 중국, 일본 등 5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한 국제무용창작캠프가 천태종 대광사에서 열렸습니다.
아이엔지 콜라보그룹(대표 최문애)은 지난 1월 8일부터 12일까지 대광사에서 ‘아츠인탱크 겨울캠프 인 템플스테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명상과 교육, 창작과 발표를 거쳐 국내외 무대 진출로 이어지는 아츠인탱크 글로벌 무용 플랫폼의 2026년 첫 공식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은 명상,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즉흥 메소드, 무용음악 이해, 창작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예술가들은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일반 연습실이 아닌 대광사 사찰 공간 전반을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며 창작과 협업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아이엔지 콜라보그룹은 대광사 템플스테이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자연과 사찰 공간을 바탕으로 한 창작 집중형 레지던시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최문애 아이엔지 콜라보그룹 대표는 “이번 겨울캠프는 창작과 발표를 넘어 국내외 무대 진출로 확장되는 플랫폼의 시작”이라며 “우수 작품은 향후 국내외 무용 축제와 연계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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